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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철 상수 k인 용수철에 질량 m인 물체를 매달면 길이가 만큼 늘어난 위치까지 내려간다. 이 과정에서

1. 중력 위치에너지는 mg 만큼 감소한다. 

2. 용수철은 늘어났으므로 탄성 위치에너지가 12k2 만큼 증가한다.

3. 늘어난 위치에서 "중력 = 탄성력" 이므로 mg=k이어야 한다.

4. 증가한 탄성 위치에너지를 다시 정리하면, 12k2=12(k)=12mg이다.

증가한 탄성 위치에너지가 감소한 중력 위치에너지의 절반밖에 안된다!!! 나머지는 어디로 갔을까? 에너지가 보존이 안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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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속력 v로 와서 벽에 충돌한 후 왼쪽으로 속력 v로 나가는 경우 충돌 전과 후의 역학적 에너지는 같다. 같은 상황을 오른쪽으로 일정한 속력 v로 달리는 사람이 보면 처음 공은 정지해 있다가 충돌 후 왼쪽으로 2v의 속력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이 안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럴까? 역학적 에너지 보존은 관찰자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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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v의 총알(m)을 각각 길이 L인 줄에 매달린 물체(M)와 길이 L인 막대(M) 끝을 향해 발사했다. 총알은 물체와 막대에 박힌 후 함께 운동한다. 두 물체가 올라갈 수 있는 최대 높이가 (수직에 대해서 기울어진 최대각) 더 큰 쪽은? 단, 막대를 지탱하는 회전축에 마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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