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를 구르는 동전이 책상 가장자리에 도달하면 모서리를 축으로 회전을 한다. (물론 모서리에서 마찰이 충분히 제공된다는 전제 하에서). 그러다가 모서리에서 떨어지게 되는데 언제일까?

설명보기

모서리를 축으로 θθ만큼 회전한 상황에서 에너지 보존을 쓰면 위치에 따른 속력을 구할 수 있다:

mgR=12mv2+12Icoinω2+mgRcosθ,(v=Rω, Icoin=12mR2)mgR=12mv2+12Icoinω2+mgRcosθ,(v=Rω, Icoin=12mR2)

 v2=43gR(1cosθ) v2=43gR(1cosθ)

동전의 질량중심은 모서리를 축으로 회전을 하는데 수직항력과 중력의 일부가 구심력을 만든다.

Fc=N+mgcosθ=mv2RFc=N+mgcosθ=mv2R

모서리와 접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직항력이 사라지지 않아야 하므로

N=mgcosθmv2R>0v2<gRcosθ.N=mgcosθmv2R>0v2<gRcosθ. 

에너지 보존에서 얻은 결과와 결합하면 모서리에 접촉하고 있는 각 범위를 구할 수 있다.

43(1cosθ)<cosθθ<cos1(47).

대략 θ=55.15에서 책상 모서리와 이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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